졸업을 하고난 후 제대로된 포트폴리오가 없다는 현실에 혼자서라도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까 했지만
혼자서 하려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시작해야될지 막막했다..
그렇게 이곳 저곳 포트폴리오 관련된 정보를 알아보다 찾은게 카우치 코딩이다.
나중에 취업해서 spring언어를 다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카우치코딩의 프로젝트도 해당언어를
기반으로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백엔드와 프론트엔드파트를 나누어 개발하는 것이 마음에 들어
협업프로젝트를 참여하게되었다.
시작하기전부터 해당언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했던 터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시작전부터 관련내용에대한 공부와 노력이 있다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는 멘토님의 말씀에
마음을 다잡고 spring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익히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수업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게되었는데, 수업은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위 사진과 같이 게더타운이라는 가상공간에 수강생들이 모여 수업을 듣는방식이 색달랐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서로 얼굴을 비추면서 자기소개도하고 양방향 소통이 이뤄져 더욱 집중이 잘되었다.
첫 수업때는 간단한 소개와 진행방식, 팀매칭 등이 이뤄졌고 이후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는 팀원들과 협업을 해야되기 때문에 팀원에게 피해를 주지않도록 소통을 지속적으로 하고 관련 지식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개발이야기 > Couchcod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우치코딩 - 공원 DB (0) | 2022.04.26 |
|---|---|
| 프로젝트 시작-db연동 (0) | 2022.04.24 |
| 카우치코딩 - 기획서 작성2 (0) | 2022.04.24 |
| 카우치코딩 - 기획서 작성 (0) | 2022.04.23 |